앞으로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을 이끌어갈 이 원장은 1993년 한겨레에 입사해 통일외교팀장, 한겨레21부 편집장, 사회정책부장, 편집국장과 정치부 통일외교팀 선임기자 등을 역임했다. 동시에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북한 및 남방정책 관련한 연구와 강의를 수행해 왔다.
이 원장은 지난 4월까지 통일부 출입(담당)기자로 활동하다 국립평화통일교육원장에 지원했다.
지난 2월 고영환 전 원장이 조기 이임한 이후 약 5개월간 공석이었던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자리는 이번 임명으로 공백을 해소하게 됐다.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은 경력개방형 고위공무원(가급) 직위이며, 임기는 기본 2년에 최장 5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
![이제훈 신임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통일부 제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622.jpg)
![[속보]최태원, '노소영 9440억원 지급' 재상고…대법 판단 받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28t.jpg)

![몰라보게 빠졌다…황재균도 푹 빠진 '이 운동'[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07t.jpg)
![사이드미러 있던 자리에 이상한 돌기가 생겼어요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