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 확인 결과 지난해 잇따라 제주 해안에서 발견된 마약류 ‘케타민’이 든 차 봉지와 동일한 포장지로 무게는 약 1㎏이다.
포장지 개봉 전이라 아직 내용물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해경은 마약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해경은 이날 중 포장지를 열어 간이시약 검사를 할 예정이다.
도내 마약 차 봉지 발견은 이번이 18번째이며 지난해 12월 9일 제주시 우도면에서 발견된 지 3개월 만이다.
제주해경은 케타민의 포장 형태와 종류 등을 보아 대만 해상에서 유실된 마약 일부가 해류를 타고 제주까지 흘러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