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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내년 3월까지 전국 50여 개 문구야 놀자 매장을 무너 특화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무너 캐릭터가 새겨진 호루라기, 볼펜, 필통 등 총 6종의 콜라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문구야 놀자는 전국 초등학교 인근에 약 250개 매장을 운영 중인 국내 최대 무인문구점으로, ‘초등생 아지트’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LG유플러스의 무너는 2025년부터 키즈폰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대표 캐릭터다. 외산 캐릭터가 주류인 키즈폰 시장에서 국산 캐릭터로 ‘초통령’이라 불리며 키즈폰 1위 달성에 기여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키즈카페와 마트 등으로 무너 특화 매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무너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천원 쿠폰 증정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매장 방문 고객은 지류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LG유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개인 메신저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IMC담당은 “초등학생들의 무너 사랑이 커지고 있어 이번 제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초통령 무너를 더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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