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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스타디움’ 아레나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는 ‘스파클 이스포츠’가 대·중·소 체형을 고르게 활용했으며, 소형을 플레이한 ‘라떼’ 선수가 기동력을 살려 전방위 압박을 가했고 팀원들이 마무리하는 전술로 첫 승을 따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하이부’가 ‘럼블’ 선수를 교체 투입하며 전략의 변화를 줬지만 ‘스파클 이스포츠’의 ‘나무’ 선수가 ‘R.357 리볼버’로 12킬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라떼’의 샷건 플레이로 연승을 이어갔다.
3라운드 ‘시스호라이즌’에서는 ‘하이부’의 ‘명탄’ 선수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4라운드는 다시 ‘스파클 이스포츠’가, 5라운드는 ‘하이부’가 따내며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마지막 6라운드에서는 ‘스파클 이스포츠’가 극적으로 두 번의 캐시아웃을 빼앗는데 성공하면서 세트 스코어 4: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서킷의 최종 챔피언 ‘스파클 이스포츠’에게는 우승 상금 400만 원이, 준우승을 차지한 ‘하이부’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필요한 ‘서킷 포인트’가 주어졌다.
현장에서는 오프라인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소형 체형으로 단검과 검만을 이용해 1대1 전투를 벌이는 ‘이벤트 매치’를 실시해 참가자에게는 ‘ALFA ACTA’ 키링을, 최후의 3인에게는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선물했다. 또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우승팀과 MVP를 맞힌 관객에게 인텔 CPU, 조위 무선 마우스, 체리 키보드, ‘나마타마’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치어풀’ 그리기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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