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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와는 사용자가 간단한 조작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며 보상을 획득하는 게임화된 소셜 앱으로, 웹3 게임의 복잡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웹2 사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시바와는 혼자 육성에만 집중하던 기존 ‘다마고치’ 류의 게임과는 달리, 다른 사용자들과 상호작용하며 친밀도를 쌓을수록 더 큰 보상을 받는 게 특징이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은 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와 스티커, 상품권과 교환할 수 있는 밈코인을 보상받게 된다.
라인에서는 지난 1월부터 여러 미니 디앱이 성공적으로 출시되며 사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라인 미니 디앱은 라인 메신저에 바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는 웹3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2억 명에 달하는 라인의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웹3 게임을 소개하고 매력을 손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게임을 론칭한 시바와 팀은 국내 소규모 프로젝트팀으로, 시바와를 라인 미니 디앱에서 서비스하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메신저 내에서 즉각적인 웹3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라인 미니 디앱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웹2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웹3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바와 팀 관계자는 “라인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연내 웹3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게임들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웹2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웹3 세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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