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모노리스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GESS 두바이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현장에서는 학교의 AI 교육 수준을 진단하는 ‘학교 AI 역량 진단’과 학생이 아이디어를 AI 앱으로 구현하는 플랫폼 ‘짓다(해외명 Bana)’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팀모노리스는 2027년 1월 새 학기부터 짓다를 활용한 학생 AI 해커톤 대회를 UAE 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AI 교육 플랫폼 ‘코들(Codle)’과 짓다를 앞세워 UAE를 비롯한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의 학교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전종현 팀모노리스 대표는 “GESS 두바이를 시작으로 UAE와 GCC 전역의 교실에 AI 교육 플랫폼 코들과 짓다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는 인포마(Informa)가 운영하는 GESS 두바이의 공식 시상 프로그램으로,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1월 11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