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더보이즈, 뉴 제외 9인 체제 확정… 신생 레이블서 활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6.08.06 09:36:23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단체 계약 완료… 개별 활동도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멤버 뉴를 제외하고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을 펼치면서도, 그룹 활동만큼은 함께하기로 뜻을 모으며 ‘따로 또 같이’ 행보를 선택했다.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최근 9인 완전체 활동을 위한 단체 계약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이들은 신생 레이블 체제에서 향후 그룹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번 결정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의 성격이 짙다. 활동 방향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멤버들은 무엇보다 팀의 미래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길이라고 판단했다.

멤버들은 앞으로 각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소속사와 개별 계약을 체결해 개인 활동을 이어간다. 동시에 더보이즈 활동은 별도의 협력 체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병행할 계획이다. 개별 활동과 팀 활동을 분리 운영하면서도, 그룹의 정체성과 연속성은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멤버들은 “9명 모두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은 처음부터 변함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기다리고 걱정해 온 더비(팬덤명)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더보이즈로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더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더보이즈의 컴백과 활동 계획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