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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창단된 가온 솔로이스츠는 이번 공연에서 로베르트 슈만의 작품을 테마로 드뷔시, 라벨 등 클래식과 영화음악을 연주한다.
1부에는 배우 송중기·케이티 손더스 부부가 내레이터를 맡고,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HS효성과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다.
18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서 열려
송중기 부부·뮤지컬 배우 김소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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