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마중 급실실서 불…211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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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1일 오전 9시 33분께 대전 서구 도마동 도마중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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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학교 건물 안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12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학생 171명과 교직원 40여 명 등 21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튀김류 예열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