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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흥 메이커' 유세윤과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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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8.07.17 15:35:56

올해 3회째 소비자 참여형 해양 정화 사회공헌 캠페인
바다 지킴이 변신 '뼈그맨' 유세윤 캠페인 영상 공개

임페리얼의 해양 정화 사회 공헌 캠페인 ‘2018 위세이브 투게더’(WE SAVE TOGETHER) 영상. (사진=임페리얼)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은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우리 바다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인 ‘위 세이브 투게더’(WE SAVE TOGETHER)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은 임페리얼이 한국해양대와 손잡고 소비자들과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소비자 참여형 해양 정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년간 임페리얼과 한국해양대는 부산과 제주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소셜 펀딩을 조성, 개개인이 더 쉽게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왔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소셜 펀딩 방식을 웹툰과 결합, 웹툰을 보기만 해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게 해 8주 만에 총 1억원의 사회공헌기금 목표 모금액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캠페인 실시 이래 최초로 개그맨 유세윤을 내세워, 소비자들이 보다 흥겹고 더욱 쉽게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의미 깊은 사회 공헌에 ‘흥 코드’를 더해 소비자들이 더욱 즐겁게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유세윤은 우리 바다 지킴이로 변신해 개개인의 해양 정화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의 중요성을 흥겹고 코믹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또 ‘35 바이 임페리얼’이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흥 메이커라는 브랜드 콘셉트와 더해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는데 더욱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유세윤의 ‘천재 뼈그맨’ 진가를 톡톡히 담아낸 캠페인 영상은 오는 20일 금요일, 임페리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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