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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연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표절 논란’으로 폐기했던 대회 엠블럼 대신하는 새로운 엠블럼을 발표했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도코로 아사오 작가가 디자인한 이번 엠블럼은 에도시대 문양인 ‘이치마쓰모요’를 주제로 했다.
형태가 다른 3가지 모양의 남색 사각형이 체크무늬로 배열됐는데 이 사각형들은 각기 다른 나라, 문화, 사상을 표현한다는 게 조직위원회의 설명이다.
아울러 조직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성과 조화를 강조했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