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MC 탁이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확대를 예고했다.
MC 탁은 열정적인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온 전문 MC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효리의 레드카펫’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사전 MC로 참여하며 공연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았으며,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등 대형 공연에서도 경험을 쌓아왔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관계자는 “MC 탁은 행사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분위기를 조율하며 현장을 이끄는 역량이 뛰어난 진행자”라며 “열정적인 에너지와 센스를 바탕으로 어떤 무대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MC”라고 전했다.
이어 “현장 경험이 풍부한 MC 탁과 다양한 공연 및 행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획 역량을 보유한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의 만남은 앞으로 공연 및 행사 시장 전반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무대에서 MC 탁의 강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대형 공연 기획,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바이럴 마케팅, 연예인 및 가수 섭외, 대학 행사 총괄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종합 에이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