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대웅제약(069620)은 메디톡스(086900)와 앨러간의 지난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제소 건과 관련,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는 예비결정을 확인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예비결정에서 ITC 행정판사는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고 10년의 수입금지명령을 포함한 구속력이 없는 권고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ITC 최종판결이 올해 11월에 예정된 만큼 최종판결서 적극 소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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