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지난 23일 파인브이티 로보틱스 연구소와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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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국방 무인체계와 실물 AI 등 국방 전략 전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자기술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수출주도형 국방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백영현 시장은 “이번 협약이 포천시 방위산업 성장 기반 마련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오는 27일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를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