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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서울은 ‘프레이저 20주년 캐치 더 레드 호스 스테이’를 선보였다.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기프트 세트로 구성됐으며 붉은말 수제 비누와 말 자개 DIY 키트가 포함됐다.
장기 투숙 고객을 위한 ‘프레이저 20주년 마이 홈 스테이’ 패키지도 함께 출시됐다. 해당 패키지는 1월과 2월 한정 상품으로, 20박 이상 투숙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4인 가족 대상 ‘프레이저 스마트 트래블 딜’ 패키지는 올해도 운영된다. 베드룸 슈퍼 디럭스 패밀리 객실 한정 상품으로,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4인이 포함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과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에서 공통으로 이용 가능한 외국인 대상 패키지도 출시됐다. ‘포켓 서울 패스’는 자개 디자인 교통카드 스티커, 1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조식 뷔페 2인으로 구성됐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은 지난해에 판매한 ‘스위트 드림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를 올해도 선보인다. 객실 1박과 조식 2인, 간식팩으로 구성되며, 기존 구성에서 맥주는 제외되고 간식팩은 변경됐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관계자는 “2026년에도 센트럴 서울과 남대문 서울 호텔을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한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도심 속에서 편안한 숙박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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