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아세안+3 재무차관회의 참석…“역내 금융안정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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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25.11.25 11:00:00

최지영 차관보 26~27일 회의 참석
“CMIM 실효성 제고방안 제시 계획”

[세종=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이 26~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참석해 역내 금융안정 방안 등을 논의한다.

(사진=뉴스1)
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및 역내 경제 동향과 각국의 정책 대응을 공유하고,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발전 방향 등 주요 금융협력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은 회의에서 한국의 경제 상황과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CMIM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통화 스와프 형태로 운영되는 재원 조달 방식을 ‘납입자본’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구조 개선 필요성을 회원국들과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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