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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바카디 코리아(대표 백하륜)가 보드카 브랜드 '에리스토프'를 출시했다.
바카디 코리아는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쿼스토어 바이 홈에서 에리스토프 보드카 국내 출시 기념 포토세션 진행했다.
에리스토프 보드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보드카 레시피 중 하나인 에리스토프 가문의 1806년 오리지널 레시피를 계승한 100% 그레인(곡물) 보드카 브랜드로 뛰어난 맛과 품질로 세계 60여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에리스토프 보드카는 깨끗한 맛과 부드러운 피니쉬의 오리지널 보드카, 달콤한 슬로베리와 라즈베리의 과일향이 매력적인 붉은 빛의 레드의 2종류로 출시되며 용량은 700㎖, 도수는 보드카 37.5%, 레드 20%이며 가격은 각각 2만원 대이다. 바카디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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