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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상가는 평강천 수변공원과 인접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주거단지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상업시설로 설계됐다”며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신뢰도와 우수한 상품 완성도를 바탕으로 실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상가는 A동 19실, B동 19실 등 총 38실 규모로 구성되며, 전 호실이 1층에 배치된 스트리트형 구조다. 단지 출입구 인근에 위치해 유입 동선이 우수하고, 차량 진출입과 연계돼 외부 방문객 접근성도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추첨이 아닌 호실별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낙찰자 발표 이후 곧바로 계약이 이뤄지는 만큼 절차를 사전에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지 내 972세대 고정수요와 수변공원 연계 입지, 대방건설의 브랜드 신뢰도가 맞물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에트르 더 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은 오는 2026년 7월 아파트와 함께 입주 예정이며, 분양 관련 상담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