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가MGC커피 운영사 엠지씨(MGC)글로벌(옛 앤하우스)의 지난해 매출은 6469억3591만원으로 전년 대비(4959억9306만원) 30.4% 증가했다. 외식 경기 침체 속에서도 가성비 커피 수요가 확대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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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은 17.2%로 전년(21.7%) 대비 소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수준을 유지하며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대비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12월 4000호점을 넘어서며 외형을 확대 중이다. 엠지씨글로벌의 최대주주는 투자사 우윤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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