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대구시 주관 공모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관내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대구 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 사업 △지역특화 침장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사업을 추진했다.
‘대구 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 사업’은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경영자총협회와 함께 9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리프트 안전장치 보완 공사와 휴게실 개보수 공사 등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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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관계자는 “단순히 시설 지원을 넘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드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