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식에는 한명걸 1.2.3골프클럽 회장과 권인욱 경기사랑의열매 부회장, 강주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나눔명문기업은’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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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재단법인 123장학회를 설립해 지역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사랑의열매로 전해진 1.2.3골프클럽의 기부금은 지난 20여 년 간 고양 지역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결핵후유증 환자 쉼터 지원 △경로당 지원 △저소득 장애인 무료급식 지원 △코로나19 예방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쓰이고 있다.
한명걸 회장은 “나눔을 생활화 했던 선친의 영향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눔명문기업이 된 만큼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주현 본부장은 “사랑의열매가 기업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 속에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