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STO Summit 2026이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유순덕(왼쪽부터) 한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성산 솔라나재단 한국총괄, 박구빈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손승태 KDX 본부장, 라니아 라하르자 온도파이낸스 아태지역 시니어디렉터가 ‘한국 토큰증권(STO) 시장 주도권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STO Summit 2026이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유순덕(왼쪽부터) 한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성산 솔라나재단 한국총괄, 박구빈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손승태 KDX 본부장, 라니아 라하르자 온도파이낸스 아태지역 시니어디렉터가 ‘한국 토큰증권(STO) 시장 주도권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