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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군구리병원 축구장 조성…낮시간 시민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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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9.11 11:56:42
[구리=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국군구리병원에 축구장이 조성돼 시민 체육시설로 활용된다.

경기 구리시는 11일 오전 국군구리병원 내 조성된 축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구리시 제공)
축구장은 구리시와 국군구리병원이 지난 2017년 민선 6기에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4월 착공해 작년 9월 준공했다.

이렇게 조성한 국군구리병원 축구장은 현재 개정 절차가 진행중인 ‘군 개방시설 운영에 관한 지침’ 공포 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협약 체결 단계를 거쳐 구리시축구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점차 일반 시민들에게 확대할 예정이다.

시민에게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여름철 수요일은 오후 2시 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이외 시간은 군부대에서 사용하고 부대 훈련 및 보안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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