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양주시, 치즈 주제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추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3.05.03 17:03:31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양주시가 치즈를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경기 양주시는 지난 2일 ‘경기 치즈복합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양주시 제공)
이번 용역은 오는 2026년 낙농관세 철폐에 따른 대외 경쟁력 약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 백색시유 소비 감소 등 낙농산업 위기를 타개할 새로운 동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한다.

치즈복합단지 조성에는 양주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와 서울우유, 예원예술대학교가 참여한다.

시는 서울우유 양주신공장과 연계한 새로운 프리미엄 치즈 전시·체험·관광·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경기 치즈복합단지를 양주시 대표 볼거리, 먹거리 관광·문화시설로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