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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톡비즈 광고 성장성과 관련해선 “지난해 하반기의 성장 가속은 구조적인 변화에 기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고성장세는 올해 연중 지속되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적 달성을 위한 세부 전략도 공유했다. 비즈니스 메시지와 관련해선 “지난해 톡비즈 최대 매출원으로 성장했으나 여전히 2배 이상 확대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며, 올해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디스플레이 광고와 관련해선 “지면 확장과 에듀테크 기반 광고 효율 개선이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올 하반기부터는 커머스 지면 광고를 오픈 판매 구조로 전환하고 성과형 광고를 추가해 수익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올해를 AI 수익화의 원년으로 삼아 기반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유의미한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