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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초청해 범죄예방 활동 협업을 논하는 자리였다.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등 주민 협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 △피싱 범죄예방 활동 방안 △서울교통 리디자인 프로젝트 관련 의견수렴 △주민 요청·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강북 스마트 순찰지도’를 제작하고 공유하자는 안건도 나왔다. 순찰지도는 ‘GeoPros(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과 ‘Pre-CAS(범죄위험도 예측 분석 시스템)’ 등을 활용하고, 주민 의견까지 포함해 제작될 예정이다.
박삼현 강북경찰서장은 주민 협력단체 우수회원 14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