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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영석 아이큐어 대표는 해당 사건 이후인 2021년 1월 회사에 합류해 2020년에 발생한 배임과 무관하고 입사 이후에도 해당 거래와 무관하다”며 “검찰이 최 전 대표에게 제기한 공소장 내에는 이 대표와 관련된 어떠한 언급도 포함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현직 대표의 배임 연루’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게 회사 측 판단이다. 이 대표가 횡령에 관여한 것으로 보도하는 것도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보고 있다.
회사는 근거 없이 회사와 대표이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 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즉시 실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허위사실 유포 사건이 특정 세력의 개입이나 경영권 탈취를 위한 전략적 행위일 가능성까지 경계하고 있다. 배후 세력의 실체를 규명하고 책임을 묻기 위한 내·외부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현재 거래소의 상장폐지 여부 심의 등 중대한 사안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투명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모든 절차를 성실히 이행할 방침이다.
아이큐어 관계자는 “회사는 거래재개를 위한 요건을 충실히 이행 중이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는 근거 없는 음해에 단호히 대응함으로써 투명한 경영으로 기업가치를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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