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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산물 수급상황 점검하는 우성태 농업경제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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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2.09.07 18: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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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 우성태(오른쪽 두번째)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추석연휴를 이틀 앞둔 7일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점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영향 등 추석 막바지 농산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최근 태풍 힌남노로 인해 추석 주요 성수품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판매장에서 철저히 대응해줄 것과 물가급등으로 가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의 ‘살 맛나는 추석만들기’에 기여하고 농산물 판매를 확대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우성태 대표이사는 “올해 농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태풍 피해까지 겹친 상황이지만, 농협은 농산물의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분들께서도 다가오는 추석에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우리 농축산물로 이웃 및 친지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살 맛나는 가격’ 할인행사와 추석 특판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추석 성수품의 수급안정을 위해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농산물 계약재배 물량을 평시 대비 최대 3배 확대 공급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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