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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업’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교보증권의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5회를 맞았다.
선발된 장학생에게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은 학업과 자격증 취득, 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과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교보증권은 관계기관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1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약 1억원 규모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결식아동 식사지원, 취약계층 공부방 환경개선, 임직원 1:1 아동결연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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