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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야구판에서 ‘염갈량’ 혹은 ‘염버지’로 불린다. 데이터 기반 전략과 디테일한 지략을 갖춘 동시에 선수의 미래를 생각하는 육성과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기 때문이다. 기록광으로도 유명한 그가 오랫동안 공부하고 경험해 온 내용을 정리한 ‘야구 매뉴얼’과 ‘리더십 노트’ 속 그만의 야구 철학이 책에 담겼다.
특히 내부 경쟁보다 강조한 정확한 역할 부여, 두려움 없는 조직을 만든 달리는 야구, 치밀하고 세심한 선수 육성과 상향 리더십 등 그만의 특별한 리더십이 자세히 소개된다.
야구로 시작해 인생으로 끝나는 이야기를 통해 염경엽 감독은 조직의 리더뿐 아니라 모든 자기 인생의 리더들에게 성장과 혁신에 관한 강렬한 통찰을 전한다. 염경엽 감독은 “젊은 후배들과 아직 인생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지금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염경엽 감독의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이달 12일 정식 출시되며 현재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예약 고객에게는 올해 LG트윈스 선수들이 하나되는 순간을 담은 아코디언 포토북을 증정하고, 친필 사인이 적힌 우승 기념 배트, 염경엽 감독 유니폼 등이 주어지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