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동물 캐릭터 패딩 유아 우주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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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한세드림의 유아복·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은 겨울 신상품으로 유아용 패딩 우주복 6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패딩 우주복은 상·하의 일체형에, 탈부착할 수 있는 모자가 포함돼 있고 패딩 안쪽에 벨보아 소재가 쓰여 추운 겨울에도 아기들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온성을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 가운데 베어헨리와 지브라 패딩 우주복에는 곰과 얼룩말 등 동물 캐릭터를 형상화했다.
모이몰른 측은 “특히 손싸개와 발싸개, 귀 모양까지 동물 모양으로 제작해 아이가 입었을 때 귀여운 곰과 얼룩말 느낌이 나 엄마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