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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도전의 핵심 키워드는 교통과 건설이다. 그는 △부영 테마파크 부지의 조성 이행 강제력 확보 △옥련동 관광허브 활성화 △봉재터널 교통망 정비 △원도심 주차난 해결 등을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연수구의원 시절 진행한 청소년 정책 제안 프로젝트를 인천시 전체로 확대하고 청소년 참여예산제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역 기업 연계형 채용 모델 강화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인천 출생인 정 예비후보는 능허대초·함박중·연수여고를 졸업한 연수구 토박이로 지역 현안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인하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 행정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정 예비후보는 박찬대 국회의원실 입법보조원, 민주당 연수갑 대학생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2022년 지방선거 때 연수구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당시 인천 최연소 지방의원으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지속하며 연수구의회에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공약을 구체화하고 동춘동과 옥련동을 대표하는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동춘동 건영아파트 상가에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