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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앤 양’은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에 프로듀서로 합류한 크러쉬와 지코가 함께 팀을 꾸리게 되면서 작업한 곡이다. 두 사람은 가창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까지 공동으로 맡았다.
앞서 이 곡은 지난 8일 프로듀서 사이퍼 영상으로 선공개돼 유튜브에서 1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과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크러쉬와 지코 특유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달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지코는 게스트 가수로 콘서트에 참여해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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