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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KGM은 모빌리카에 차량 공급과 제반 정보 제공은 물론, 계약된 차량의 원활한 출고를 위한 실무를 지원한다.
모빌리카는 렌터카 통합 플랫폼 ‘카피드(CARFEED)’에 입점한 전국 220여 개 렌터카사를 대상으로만 차량 판매와 홍보를 담당한다. 즉, 카피드에 등록된 렌터카사를 위한 맞춤형 직판 판매에 집중하며, 그 외 채널로는 판매하지 않는다.
모빌리카는 KGM의 차량을 필요로 하는 렌터카사에 정확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제안으로 계약 성사까지 지원하며, KGM은 이를 통해 더 많은 렌터카사에 경쟁력 있는 차량 공급과 고객 맞춤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된다.
김종화 모빌리카 이사는 “렌터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KGM과의 협력을 통해 렌터카사들이 다양한 차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카피드 플랫폼의 네트워크를 통해 렌터카사 전용 판매채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KGM 관계자는 “렌터카사 전용 직판 채널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차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빌리카와의 협업으로 렌터카사 대상 판매 전략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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