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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서울 중부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 서대문경찰서, 성동경찰서로 분산 이송됐다.
이번 연행은 지난달 중순 고 지부장이 336일간 이어온 고공농성을 마치고 지상으로 내려온 이후, 노조가 호텔 로비에서 복직 촉구 농성을 이어가던 중 이뤄졌다.
앞서 세종호텔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던 지난 2021년 경영난을 이유로 정리해고와 임금 반납 등을 조합원에게 통보한 바 있다.
남대문·중부경찰서 등 분산 이송
업무방해 및 퇴거불응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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