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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을 연계한 교육·연구 협력 확대 △스포츠안전 전문인재 양성과 실무역량 강화 △국내외 스포츠안전 정책·현장 안전관리 발전을 위한 공동 학술활동 추진 △스포츠안전 사례·연구자료 공유와 정책과제 발굴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제스포츠 교육·연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스포츠안전 분야와의 융합적 협력을 통해 미래 스포츠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나창순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장은 “스포츠안전은 지속 가능한 스포츠 발전의 필수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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