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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우리 쌀로 만든 '떡국떡'을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엿새 앞둔 26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국떡을 추천했다.
2025년 새해에는 신정과 구정이 모두 1월에 있어 한 달에 두 번의 설날을 지내게 되면서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떡국 떡·가래떡 등 다양한 쌀떡을 준비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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