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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지회장 이원복)가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 세대(1세대)와 어린이 세대(3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공연으로 소통하며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대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든든한 관록과 아이들의 넘치는 생기가 더해지니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따뜻한 짝꿍이 된 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즐겁고, 아이들의 앞날에 건강과 희망이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하게 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용산구)
![[포토] 용산구, 1·3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8007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