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 기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8.14 09:23:59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청년 예술가 50인 후원
18일 '저스피스 데이 50'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가수인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저스피스재단, 갤럭시코퍼레이션)
(사진=저스피스재단, 갤럭시코퍼레이션)
저스피스재단은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2024년 8월 공식 출범 이후 저작권의 공익적 활용과 청년 예술 인재 육성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드래곤은 재단의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스피스재단은 지난해 12월 신진 예술가 발굴 프로젝트 ‘SOP’ 공모를 시작으로 ‘루프 플러스 부산’, BAC 아트페어 ‘저스피스 포커스’ 등을 통해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기부한 5억 원은 이를 통해 최종 선정된 청년 예술가 50인을 후원하는 데 쓰인다.

저스피스재단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와 자선 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저스피스 데이 50’(JUSPEACE DAY 50)을 개최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