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위는 이날 25차 회의를 진행한 결과 김형동 후보를 둘러싼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현재 혐의점을 인정할 만한 객관적 자료가 부족하고 법리적 다툼의 여지가 있는 사안으로 판단해 이의 제기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에 대한 공천은 유지된다.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김 후보가 유사 선거사무소를 운영했다는 제보를 받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선거법상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1곳만 설치할 수 있도록 돼있다. 김 후보 측은 해당 건물 5층이 당협 사무실로, 4층이 국회의원 지역사무실로 각각 사용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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