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노타(486990)는 국내 민간기업과 14억6754만원 규모의 산단 기반시설 강화사업(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1.2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 등 주요 내용이 경영상 비밀유지 필요로 인해 비공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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