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은 벚꽃의 화사함을 담은 ‘체리블라썸’ 시즌 한정 음료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로 구성됐다. 핑크빛 비주얼에 은은한 꽃향기를 더해 봄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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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스테디셀러 ‘로얄 밀크티 쉐이크’를 재출시했다. 연간 70만 잔 가까이 판매되던 이 메뉴는 홍차 향이 살아있는 쉐이크에 소프트 밀크 아이스크림을 올린 제품이다. 이와 함께 우유 풍미를 강조한 ‘소프트 밀크 아이스크림’과 초코쉘을 더한 ‘초코탑 밀크 아이스크림’ 2종도 함께 출시했다.
할리스는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 출시 18주년을 기념해 ‘바딜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 전국 매장에서 ‘바닐라 딜라이트’ 시리즈 메뉴 4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리스는 최근 저당과 디카페인 등 트렌드를 반영해 라인업을 대폭 확장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와 봄의 설렘을 시각과 미각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