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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담그기·바리스타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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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기자I 2016.09.19 1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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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허준 기자] 인천시는 10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3개월간 2016년 제4기 사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IT, 어학, 전문인력양성, 문화·건강교양분야 및 다양하게 마련된 토요강좌, 단기강좌 등 60개 과목에 수강생 1316명을 모집한다.

이번 4기에 새로 개설되는 강좌는 ‘전통장 담그기’와 ‘홈 바리스타’를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주5일제 수업과 여가문화조성을 위해 토요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주말에 가족들이 함께 건강도 챙기고 여가도 즐길 수 있는 ‘토요 팡팡 탁구’강좌와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어린이 컴퓨터 자격증반’을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운영한다.

여성의광장 수강대상은 만18세 이상의 인천시민이며 수강신청은 IT 및 어학강좌 경우 21일 9시부터, 그 외 과목은 22일 9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수업에 2/3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이 주어지고 수강료는 월2만원이며 교재·재료비는 별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의광장 홈페이지(http://wp.in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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