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올해 투자 40조원 후반…M15X 양산 일정 앞당긴다”-SK하이닉스 컨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송재민 기자I 2026.07.29 09:43:39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송재민 최오현 기자] “견조한 고객 수요와 중장기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역량 확충을 위한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일정 단축과 투자 확대에 따라 올해 투자 규모는 40조원 후반 수준으로 예상한다. 단기적으로 공급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M15X 양산 일정을 앞당기고, 2027년 초 용인 1기 팹 클린룸을 연 이후 생산능력을 신속하게 확대할 수 있도록 투자하고 있다. 첨단 패키징 공장 P&T7과 신규 낸드 생산기지 M17, 장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도 중장기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실제 팹 건설과 장비 투입, 생산능력 확대는 고객 수요의 가시성과 투자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 설비투자 원칙을 유지하면서 공급 대응력과 재무 건전성을 함께 강화할 것이다.”

…SK하이닉스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