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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김씨는 명씨 측에게 돈을 건넨 건 맞지만, 오 시장과는 관련이 없는 단독행동이었단 입장이다. 오 시장 측도 “명씨 허위 주장에 대한 진실을 명확히 밝히고, 캠프 차원에서 명태균의 부정 여론조사 수법을 확인한 후 관계를 단절했다“고 반박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10일부터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박찬구 정무특보, 김병민 정무부시장 등 오 시장 측근 인사들을 연달아 소환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檢, 오세훈 측 연이어 조사 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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