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락한 위성은 미국항공우주국이 지난 1984년 10월 5일에 발사한 무게 2450Kg 규모 지구관측위성(ERBS)이다. 지구의 열복사 분포 관측과 지구가 흡수하고 방출하는 태양 에너지 양 분석 임무를 했다.
과기정통부는 “최종 추락 지점은 우주환경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이 예측한 경로상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위성잔해물 지상 추락 위험에 대비해 추락 직전까지 추락상황을 감시하고 경보발령, 안전 안내문자 발송, 범부처 우주위험대책 본부 운영 등 위험 상황에 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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