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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순하리 5번째 시리즈 '순하리 소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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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5.12.17 15:49:32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롯데주류가 순하리 시리즈 신제품 ‘소다맛’ 소주를 선보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주류는 다음 주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를 출시할 계획이다. 순하리 유자, 복숭아, 그린 그리고 사과의 뒤를 잇는 순하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제품이다.

순하리 시리즈 (사진=롯데주류 제공)
순하리 소다의 알코올 도수는 12도로 유자와 복숭아 등 기존 순하리 시리즈보다는 2도 낮다. 과일향 대신 소다로 맛을 낸 것도 순하리 소다만의 특징이다. 용량은 400㎖ 페트로 출시될 예정이다.

순하리 소다가 보해양조(000890)의 ‘부러더소다’에 이어 소다 소주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부라더소다는 출시 이후 품귀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업계 관계자는 “순하리 소다는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한 부라더소다와 달리 소주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 소주”라며 “순하리 유자와 복숭아를 잇는 정통 순하리 시리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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