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8월까지 열리는 팀단위 경연대회로, 학생들에게 통화정책 결정 과정의 모의체험 기회를 제공해 통화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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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은 규정 양식(추후 공지)으로 제출하지 않는 경우 실격 처리되며, 7페이지 분량을 초과할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심을 통과한 팀은 ‘7월 기준금리 결정 내용’을 주제로 발표자료(파워포인트 형식)를 7월 7~8일 중으로 제출해야 하며, 13~14일 중 지역예선 대회를 치르게 된다.
지역예선 개최 장소는 서울에 위치한 한은 본부와 △경기본부 △대전세종충남본부 △광주전남본부 △부산본부 △대구경북본부다.
지역예선을 통과한 팀(각 지역예선대회 최우수상 수상팀) 은 8월 기준금리 결정 내용을 주제로 8월11일 전국결선을 치르게 된다. 지역예선 및 전국결선에서는 각 주제별로 15분 이내의 발표 및 15~20분 이내의 질의응답으로 이뤄진다.
지역예선과 전국결선 입상팀에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장학금이 주어지고, 각 지역예선 최우수상 한 팀과 우수상 한 팀의 팀원들은 5년간 한은 신입직원 채용 때 서류전형 우대를 받는다.
장학금은 지역예선 최우수상 팀에 250만원이 수여되며 전국결선에선 금상이 1000만원 △은상 500만원 △동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자세한 내용 문의는 한은 홈페이지와 한은 커뮤니케이션국 커뮤니케이션기획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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