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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진출해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 기획과 개발 역량 제고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계획 수립까지 창업 전 과정에 대한 실질 경험 제공 △교내 창업 문화 활성화와 도전 정신 고취 등을 목표로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는 문제 해결의 적합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표현력 및 아이디어 구성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시각장애인의 점자 문맹률을 낮추기 위한 음성 인식 기반 점자 교육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제안한 POINTAGE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국경 간 금융소외 문제 해결을 위한 CX 혁신 모델’을 제안한 GPIVOT팀과 ‘AI를 활용한 스냅샷 촬영 중개 O2O 플랫폼’을 기획한 REVEDE팀이 받았다.
이윤석 한국외대 G-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이 창업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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