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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은 이번 채용을 통해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ESG 경영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려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우수 인재 확보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균형 있는 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신입직원 입사식에서는 중부발전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하이코미’와 신입직원이 서로 인사하고 직접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이코미는 단순 챗봇 기능을 넘어 발전소 운전, 정비, 안전, 행정 등 한국중부발전의 모든 영역의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 AI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국가 에너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입직원 여러분들도 변화에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고 소통과 협력으로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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